1971년 대한민국 최초로 대중 스피치 교육을 체계화한 이래, 55년간 100만 명의 수료생과 함께 말의 가치를 높여 왔습니다. 이제 한국어로 말하는 세계인의 무대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에서, 한국어로 자신을 표현하는 글로벌 인재로. 본원의 민간자격 관리·운영 규정에 따라 시행되는 자격 과정입니다.
이론 → 연습 → 발표 → 피드백의 반복. 본원의 55년 교육 방법론을 온라인과 대면 실습으로 재구성했습니다.
1971년 화술연구소에서 출발해 사단법인으로 발전한 국내 최초의 체계적 스피치 교육기관입니다. 국민포장·국제평화상 수상으로 공익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자유주제 스피치, 정보성 브리핑, 설득형 스피치까지 실제로 말해 보는 시간을 중심에 둡니다. 대면과 비대면 실습을 모두 지원합니다.
언어권별 발음 오류 분석과 교정 기법, 한국 사회·문화 맥락에 맞는 표현까지 외국인 학습자를 위해 설계된 커리큘럼입니다.
“시대가 원한 것은 웅변이 아닌 ‘대화와 설득’이었습니다.
개인의 성공과 조직의 발전은 ‘말’에서 시작됩니다.” 창립자 김양호 · 조동춘 — 1971년 한국언어문화원 설립 취지